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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ents on visas must leave US or transfer to another college if thei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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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dmin 작성일20-07-07 18:26 조회32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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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생들은 미국에서 공부하기위해 SEVIS Fee를 납부하고,
I-20
를 학교에서 발급받아 F1(학생비자를)받아
출국하게 됩니다.



 


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봄학기 (3월시작), 계절학기 이미 지난 2학기를 온라인수업으로 대체하였고, 전세계 모든 학교가 오프라인수업을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. 사실
미국에서는 full-time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미국에서 stay하기가
어렵습니다. 그래서 미국에 남아서 수업을 들으려면 minimum으로
등록해야 하는 수업이 1학기당 3과목정도 됩니다. 2과목만 들을 경우 full-time이 아니라 part-time으로 인정되기 때문이죠.



 

그러나 지금은 예외적인 상황이라 할 수
있습니다. 3과목을 full-time으로 등록하기는 하나, 문제는 그걸 온라인으로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. 오늘 트럼프가 트위터
등을 통해 알려온 내용은 20209월학기에 오프라인수업을
등록하지 않고,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는 수업을 들을 경우 미국내에 stay
수 없다는 규정을 발표하였습니다.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건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. 학교에서 유학생으로 벌어들이는 돈이 상당하기 때문이죠. 사실 본국에 돌아가서 온라인으로 수업을
듣다가, 후에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등록하고 미국에 다시 오게 될 수 있습니다. 어찌 보면 심플해 보이지만, 유학생들은 기본 몇년 씩 미국에서 거주중인
사람이고 침대며 가구, 식기, 식료품, 생필품 등 정말 많은 살림살이를 가지고있고 차를 가지고있는 사람 또한 많을 텐데 이것들을 모두 처리하고 떠났다가
다시 돌아왔을 때 다시 다 새로 구비한다는 것이 정말 번거롭고 경제적으로도 얼마나 큰 손실인지 모릅니다.

 

트럼프의 이 같은 행보는, 미국이외에 다른
국가들이 개강을 하고 점점 정상화가 되어가는데 아직 미국은 여전히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어, 미국도
빨리 정상화를 시키고 싶어서 이 같은 결정을 했다는 말들도 나오고 있습니다. 그러나 나라마다 국민들의
질병을 대하는 태도나 준비가 다르고, 현재 확진자 수의 오름세나 바이러스의 확산추세가 나라별로 다른
상황에서 대선을 약 4개월 앞둔 마음 급한 트럼프가 내린 결정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. 이 같은 태도로 보여지는 여전한 반 이민과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.

 

 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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